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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직원을 찾아서! 몰래카메라 친절직원을 찾아서! 몰래카메라

등록일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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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면서 <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하여


시민에게 진심으로 친절 서비스 행정을 실천한 공직자를 발굴하여


직원 월례조회에서 상영한 "친절카메라" 영상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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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몰래카메라는 만안구청 민원봉사과에 설치됐습니다. 인감증명서를 발급 받고자 한 민원인이 접근하는데요. 도장은 있지만 신분증을 갖고 오지 않은 상황. 이대로는 발급해 드릴 수 없다고 몇 번을 말해도 막무가내로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벌써 5분째... 끝까지 친절하게 민원인을 설득하는 이소민 주무관인데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말투와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두 번째 몰래카메라입니다. 이번에는 친절을 행동으로 보여줄 지 관찰해 보겠습니다. 평온한 오후의 달안동 주민센터. 민원인이 주민등록증을 분실했다며 재발급 신청을 하러 등장합니다.


잠깐 신청서를 작성하는가 싶더니, 이내 눈이 보이지 않는다며 대신 써 줄 것을 요구하는데요.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펜을 듭니다. 이 때 친절카메라 제작진은 이른바 일타쌍피를 노립니다. 요동치는 카메라가 포착한 또 다른 직원. 마찬가지로 눈이 보이지 않는다며 도움을 요청하기로 하는데요. 돋보기안경이 놓여 있다며 안내를 하는데요. 역시, 망설임없이 펜을 잡아 듭니다.


조금 뻔하다구요? 이제 어마어마한 몰래카메라가 지금 시작됩니다. Ready Action!
박달2동 주민센터에 한 여성이 등장합니다. 억울하게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물게 생겼다며 이미 화가 단단히 나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직원이 침착하게 구청 담당부서로 전화를 돌립니다. 제작진도, 출연한 부녀회장님도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 다행히 놀랄만한 메소드급 연기력으로 침착하게, 본격 떼쓰기 연기에 돌입합니다. 이때 한 남성 직원이 등장했습니다. 아, 서형석 주무관이군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한 모습. 몰래카메라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바쁘게 일 하고 계신 직원 분들께 폐를 끼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지켜보는 내내 몰래카메라를 성공했다는 기쁨보다, 친절카메라에 담을 수 있음에 더욱 기뻤습니다. 본의 아니게 편집해야 할 분량이 없어 자랑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