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제2191호 2019.7.15(월)~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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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영내용
    
《 기 획 》
1.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취임 1주년
2. 베이비부머 지원센터 개소

《 단 신 》
1. 안양천, 세월교 추가 설치로 시민 편의 증진
2. 6월, 이달의 안양청년희망지기 선정
3. 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시 개막
4. 제3회 申 필름 예술영화제 개최

《 기 획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취임 1주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양뉴스입니다.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안양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시민과의 행복한 만남의 현장으로 지금 바로 가 보시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선7기 취임1주년을 맞이해 민생 현장을 살펴보는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시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취임1주년의 각오를 새롭게 가다듬고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인력시장, 거리미화, 급식봉사, 복지대상자 가정방문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잇달아 만나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안양고등학교 찾아 청소년들과 특별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양시장과의 특별한 만남을 기다리는 청소년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안양시장과 청소년들 사이에 진솔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주 관내기업체 방문에 이어 연현,석수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여름철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에 차질은 없는지 살피는 것을 끝으로 민생탐방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민생탐방을 계기로 안양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안양뉴스 이현주입니다.

《 기 획 》베이비부머 지원센터 개소
출생률이 다른 시기에 비해 현저히 상승한 시대에 태어난 사람을 ‘베이비 부머’ 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6.25전쟁 이후인 1955년생부터 1963년생 사이에 태어난 사람을 말하는데요. 안양시에서는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베이비부머지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베이비부머 인구는 총인구의 약14%로, 700만 명을 상회합니다.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퇴직을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80만 명. 이들의 노후 준비에 대한 말 못할 고민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안양시에서는 이러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지원할 ‘베이비부머 지원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지난 11일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곳에서는 베이비부머세대 즉,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애설계 서비스를 실시하여, 은퇴 전?후에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안양시는 베이비부머 지원센터를 통해 취업훈련과 일자리 알선, 인생이모작을 위한 교육, 건강·여가 증진활동 및 커뮤니티 조성 지원 등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시작과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 단 신 》

1. 안양천, 세월교 추가 설치로 시민 편의 증진
안양시는 안양천 비산대교 인근에 보행편의를 위한 길이 50m, 폭 3m 규모의 세월교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전거나 유모차 등 기기를 이용하는 주민들도 편리하게 안양천을 건널 수 있게 됐습니다.

2. 6월 이달의 안양청년희망지기 선정패 수여식
안양시는 청년들의 자긍심과, 청년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이달의 안양청년희망지기>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 9일 첫 안양청년희망지기를 선정했습니다. 6월의 안양청년희망지기에는 보호종결아동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정서적인 자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 키퍼’의 김성민 대표가 선정됐습니다.

3. 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시 개막
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특별전시 ‘새겨진 아름다움, 안양의 보물을 찾아서’가 11일 개막했습니다.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를 비롯하여 안양의 대표적인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은 오는 9월15일까지 무료관람으로 진행됩니다.

4. 제3회 申 필름 예술영화제 개최
제3회 申 필름 예술영화제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평촌 중앙공원과 평촌CGV에서 진행됐습니다. ‘청년,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열린 이번 영화제는 영화도시 안양에서 청년 영화인들의 작품세계를 접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 Closing Ment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신이 안양시장이라면 어떤 시정을 펼치고 싶은지,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 영상을 끝으로, 이번 주 안양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