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안양뉴스 제2150호 2018. 9. 17(월) ~ 9. 26(일)

 ○ 방영내용
   1.  2018 안양시민축제 & 안양시민안전페스티벌
   2. <현장취재> 학의천 제방 산책로 탄생
   3. 만안 현장시장실 운영
   4.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 및 합동세미나
   5.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공감디자인스쿨’ 운영
   6. 여성 안심서비스, 고령자 응급서비스 신청
   7. 안양시 추석맞이 이모저모
   * ‘안양, 오늘의 온도’ 展 홍보CF


 ○ Head Line
   1.‘새롭게, 즐겁게, 다함께’ 2018 안양시민축제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평촌중앙공원과 병목안시민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2. 안양시가 학의천 제방 산책로 조성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잠시 후 현장을 찾아가 봅니다.
  
   3. 안양시가 이번 달 12일부터 안양아트센터에서 만안 현장시장실을 운영합니다.
 
   4. 잠시 후 안양뉴스에서는 시가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여성 안심서비스와 고령자 응급상황 지원서비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방영내용
   1. 2018 안양시민축제 & 안양시민안전페스티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양뉴스입니다.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안양시민축제가 지난 주 평촌중앙공원과 병목안시민공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됐습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안양시민안전페스티벌도 함께 열렸는데요. 축제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새롭게, 즐겁게, 다함께’ 2018 안양시민축제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평촌중앙공원과 병목안시민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14일 축제 개막을 알리는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2018 안양시민축제. 시민가요제, 인기가수 축하공연, 버스킹 거리공연까지 축제 기간을 장식한 다채로운 무대들이 연일 귀를 사로잡았고, 예술체험, 마을공방 체험 등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됐습니다. 한편, 축제 기간 중 평촌중앙공원에서는 안양 시민안전 페스티벌이 함께 열렸는데요. 교통사고, 화재, 지진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사고에 대비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졌습니다.
  
   2. <현장취재> 학의천 제방 산책로 탄생!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안양천은 곳곳에 보도와 자전거 도로, 편의시설 등이 잘 조성돼 있어 운동과 산책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으시는데요. 반면, 정비가 되지 않아 다소 위험하고 걷기에도 불편했던 학의천 일대에 최근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가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번 주 현장취재에서 찾아가 봤습니다. 시민들의 대표적인 쉼터이자 힐링 장소, 바로 안양천과 학의천을 따라 이어져 있는 산책로입니다. 안양시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여에 걸쳐, 총 사업비 12억 8천여 만 원을 투입해 실시한 학의천 제방 산책로 조성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존 학의천 산책로는 이곳 쌍개울부터 대한교까지만 조성돼 있었는데요. 이번 공사를 통해 산책로를 인덕원교까지 총 1.4km 연장함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사에서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바로 보행자의 안전. 이를 위해 노후된 계단을 정비하고, 휴게쉼터를 곳곳에 마련한 한편, 제방산책로에서 교량 하부를 거쳐 산책로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는데요. 인근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학의천 제방산책로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앞으로 이 곳 하천길을 따라 통행하는 시민들이 점차 많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안양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안양뉴스 김정은입니다.


   3. 만안 현장시장실 운영
   안양시가 이번 달부터 만안구 지역 주민들의 민원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자 현장시장실을 운영합니다. 민선7기 접어들면서 동안구와 만안구 지역 간 격차 해소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뜻인데요. 관련 소식 취재했습니다. 안양시가 이번 달 12일부터 만안 현장시장실을 운영합니다. 시는 최근 박달 스마트밸리 조성사업 등 만안구에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이 많은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만안 현장시장실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운영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4.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 및 합동세미나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정례회의가 지난 12일에 열렸습니다. 더불어 상생의 노사관계 위한 합동 세미나도 개최됐는데요. 해당 소식 보도합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의 정례회의 및 합동세미나가 지난 12일 마벨리에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노사민정대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상황 및 협력 활성화 사업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5.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공감디자인스쿨’
   해마다 이 계절이면 안양예술공원이 많은 시민들로 북적이는데요. 이번 달부터 예술공원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공감디자인스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술공원을 보다 예술적이면서도 지속가능한 명소로 만들기 위한 시도인데요. 관련 소식 보도합니다. 안양예술공원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문화적 명소로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13일 안양예술공원 파빌리온에서 개강한 ‘공감디자인스쿨.’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예술공원 공공 디자인 사업에 직접 참여하기    위한 시도로, 총 8회에 걸쳐 디자인 전문가들의 멘토링이 이어질 예정인데요. 안양시는 안양예술공원 내 스토리텔링 장소를 발굴하는 등 예술공원의 정체성을 강화하면서도 지속가능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명소화 하겠다는 계획인데요, 그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민 참여 방식의‘공감디자인스쿨’을 통한 예술공원의 변화에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6. 여성 안심서비스, 고령자 응급서비스 신청하세요!
   안양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홀로 사는 여성이나 독거노인 등 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안심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관련소식 소개해 드립니다. 안양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 거주지 안심 서비스. 여성만 거주하는 가정에 침입감지센서와 스마트스테이션을 설치 후, 외부 침입자가 발생하면 연계된 스마트폰으로 SMS를 받을수 있고, 긴급상황 발생시 안양시 U-통합상황실에서 방범용 CCTV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침입정보를 전파하여 빠른 초동대처가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응급상황 지원 서비스도 선보이는데요. 소개해 드린 안전 서비스 신청은 이 달 30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혹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정책과로 문의 바랍니다.
 
   7. 안양시 추석맞이 이모저모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입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주 안양시에서는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이 실시된 한편, 안전한 명절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설을 대상으로 한 안전점검도 실시됐는데요. 추석을 앞둔 안양시 곳곳의 풍경을 안양뉴스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6일부터 우리 시에서는 국토대청결운동이 실시됐습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사회단체와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는 합동 물청소가 이뤄졌으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미화활동이 권역별로 실시됐습니다. 또한 시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성수식품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 한편, 지난 12일 범계역 일대에서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련 캠페인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 Closing Ment
   끝으로 추석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수거일정 안내해 드립니다. 연휴기간 중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대체휴일인 26일부터 정상 수거합니다. 따라서 23일과 24일에는 명절 기간 중 발생한 쓰레기를 배출하지 마시고, 25일과 26일 오후 8시 ~ 자정 사이에 배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향 다녀오시는 길 안전히 다녀오시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양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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