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안양뉴스 제2098호 2017.9.11(월) ~ 17(일)

 ○ 방영내용
   1. 제2회 안양 국제청소년영화제 현장속으로!
   2. 안양시 해외시장 개척단 베트남 방문
   3. 제3회 시민안전 페스티벌
   4. EBS와 함께 하는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
   5. 안양권역 채용박람회 개최
   6. 공직자 청렴 페스티벌
   7. 안양영화촬영소 터 안내판 제막식
   8. 2017 안양시민축제 홍보CF
     + 2017 안양시민축제 안내


 ○ Head Line
   1.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지난 7일 개막해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2. 안양시 해외시장 개척단이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550 만 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습니다. 관련 소식 잠시 후 전해드립니다.
  
   3. 제3회 안양시 시민안전 페스티벌이 지난 5일 평촌 중앙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4. EBS와 함께 하는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이 지난 7일과 8일 이틀 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 방영내용
   1. 제2회 안양 국제청소년영화제 현장속으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양뉴스입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지난 7일 개막해 나흘 간 개최됐습니다. 영화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안양시. 축제 현장 곳곳에 안양뉴스 카메라가 찾아가 봤습니다.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지난 7일 개막해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습니다. 7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올랐는데요. 이 날 야외무대에서는 개막작 <워킹아웃>이 상영돼 많은 시민들이 영화와 함께 하는 깊어가는 가을밤을 만끽했습니다. 청소년들의 꿈과 이야기를 담은 59편의 작품이 평촌중앙공원과 안양아트센터, 롯데시네마 평촌점에서 상영된 가운데, 문화치유 전문가 박상미 감독과 함께 한 시네마클래스도 열려 영화제의 묘미를 더했습니다. 이 밖에도 영화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청소년들이 직접 꾸민 공연과 뮤지컬 무대도 연일 이어져 축제의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2. 안양시 해외시장 개척단 베트남 방문
   최근 신흥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안양시가 나섰습니다. 안양시 해외시장 개척단이 지난 달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는데요. 관련 소식 취재했습니다. 안양시 베트남 시장 개척단이 지난 달 28일부터 이 달 1일까지 베트남 현지를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은 코트라 하노이, 호치민 무역관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에이치디텍(HDTEK), 티엔지(TNG) 등 현지 유망 기업들과 총 5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양시는 이번 방문이 관내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제3회 시민안전 페스티벌
   안전한 안양, 행복한 시민을 위한 제3회 안양 시민안전 페스티벌이 지난 주 평촌 중앙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관이 마련됐는데요. 현장에 안양뉴스 카메라가 다녀왔습니다. 제3회 안양시 시민안전 페스티벌이 지난 5일 평촌 중앙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날 페스티벌에는 만안·동안 경찰서, 안양소방서 등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안전체험관이 운영됐는데요. 안전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술이나 구명조끼 착용법 등을 배워볼 수 있는 한편, 안전띠 체험·지진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4. EBS와 함께 하는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
   한국교육방송 EBS와 함께 하는 제2회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이 지난 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첨단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과 관련해 다양한 기술들과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으로 꾸며졌는데요. 현장에 안양뉴스 카메라가 찾아가 봤습니다. EBS와 함께 하는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이 지난 7일과 8일 이틀 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관내 소재한 5개 대학과 7개 특성화고등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4차 산업혁명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해 IT·소프트웨어·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체험해 보고 관련 유망 직업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장으로 꾸며졌는데요. 이 밖에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토크콘서트, 대학생 멘토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습니다.


   5. 안양권역 채용박람회 개최
   2017년도 안양권역 채용박람회가 지난 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권역별 박람회이니만큼 기존 채용박람회에서 범위를 넓혀, 안양, 과천, 광명 등 인근 지역의 우수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는데요. 관련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7 안양권역 채용박람회가 지난 5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안양, 과천, 광명, 군포, 의왕 지역 소재 우수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과 중장년층 등 연령별 맞춤 테마 채용관이 운영됐으며, 기업 맞춤형 1:1 면접 코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2017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6. 공직자 청렴 페스티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안양시에서는 그동안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시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는데요. 지난주에는 전 직원들이 함께 한 청렴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현장에 안양뉴스 카메라가 함께 했습니다. 안양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 청렴 페스티벌을 지난 6일  개최했습니다. 청탁금지법 시행 1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새내기 공직자들로 구성된 청렴동아리 ‘청백안양’을 주축으로, 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이 마련됐는데요. 청탁금지법의 사례를 재미있게 풀어낸 UCC 동영상부터, 청렴을 유쾌하게 연출한 뮤지컬까지. 딱딱한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안양시는 올해 상반기에는 모든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 골든벨을, 하반기에는 청렴 페스티벌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 안양영화촬영소 터 안내판 제막식
   1950~60년대 한국영화의 중심지였던 안양영화촬영소 현장에 이를 기념하는 안내판이 설치됐습니다. 관련 소식 전해드립니다. 안양시는 지난 7일 안양영화촬영소 안내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안양영화촬영소는 1957년 준공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의 영화촬영소로, 부지면적만 35,000 평에 달했는데요. 시는 한국영화사의 산실이었던 안양시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이 같은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 Closing Ment
   깊어가는 가을, 시민과 함께 하는 2017 안양시민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축제의 계절 9월을 화려하게 장식할 2017 안양시민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평촌중앙공원과 병목안시민공원에서 열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이상으로 청렴도시 안양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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